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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최회석 이메일 choeyhoeyseg@naver.com
작성일 2014-07-21 조회수 18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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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바위솔 팬션을 다녀와서
7월18일 바위솔 팬션 2박하였읍니다.
아들 며누리,손자,손녀 그리고 머누라 ~~
6명이 대부도방아다리에서 배로 약 1시간 30분 승봉도를거쳐 대이작도
승용차를 싫고 ~~
예상하였던것보다 편의점(3개)도있고 식당(3개) 식당에 음식들은 바가지요금없이 친절하고 맜도 따봉
매운탕같은건 배달도 ~~
바위손 팬션사장님 조금 무뚣뚝하시나 친절
계남부교 ( 잡초에 묻혀볼것 없지만) 근처 고기만 준비하면 바베큐 가능 건축 1년 께끗하고 바다가 훤히보이는 전망
냄비그릇 수저저분 완벽 정말 좋아요~~
선착장에서 약 4 Km 섬 끝에서 끝이 4Km
수영장 4개 허나 아이들과놀기에는 계남마을 해수욕장이 최고
바위솔 팬션에서 걸어서 5분 ? 아이들과 해수욕장 2일간 단독전세 ~~~
샤워 장 화장실 좋구요 안전요원 배치
아직 추워서 사람 없음
30분이상 물 속에 추워 불가능 믿기지 않지만 사실 그대로 ~~~
초복날 해수욕장에서 돌아와 냉방아닌 난방 (바닥에 전기 장판)하고 잦다하면 아무도 안믿을걸 ???
허나 유치원생들은 더얼덜 떨어 어쩔수없이 난방 가동 더위가 무엇인지 ~~~
한번 방문 하여 보세요 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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